Björn 박사 소개

Björn Örvar 박사는 바이오이펙트의 공동 설립자이자 CSO(최고 과학 책임자)입니다. Björn 박사는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에서 식물분자생물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맥길대학교에서 박사후과정 연구원을 지낸 뒤, 아이슬란드로 돌아가 ORF Genetics와 BIOEFFECT를 차례로 설립했습니다.

모든 것의 시작

좀 더 깊은 대화

어디서 성장했나요?

레이캬비크 바로 남쪽에 있는 코파보귀르라는 곳에서요. 거기서 학교를 다녔지요. 그리고 국립 아이슬란드대학교에서 생물학 학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항상 과학에 관심이 있었나요?
무엇에 흥미를 느꼈나요?

고등학교 때부터 과학에 관심이 있었지만 뭔가 실용적인 것을 만드는 데 매력을 느꼈습니다. 저는 항상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생각하고 사업을 시작하는 기업가였던 아버지에게 영감을 받았습니다. 아버지는 아주 혁신적인 마인드를 가진 분으로 항상 저에게 자극을 주셨습니다. 저는 과학을 잘하되, 실용적으로 하고 싶었습니다.

긴 시간 과학의 길을 걸으며 공부하고 연구하는 동안 벽에 가로막힌 적도 분명히 있었을 텐데요, 계속 길을 가게 한 원동력은 무엇이었나요?

아이슬란드에는 redda라는 말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번역에 도전했다 실패한 말이지요. 본질적으로 redda는 아무리 상황이 심각하더라도 결국에는 해결할 방법을 찾아 잘될 것이라는 뜻입니다. 설사 마지막까지 아슬아슬 했더라도 말이죠. 이것은 아이슬란드 사람들의 특성이기도 한데 아이슬란드인과 함께 일하는 외국인들을 힘들게 만들기도 합니다. 그들이 당황할 때 우리 아이슬란드인은 아마 이렇게 말할 겁니다. “Þetta reddast-결국에는 다 잘 될꺼야.” 우리는 그저 포기하지 않을 뿐이에요.



아이슬란드인이라는 것이 당신에게 또 어떤 영향을 주었나요?

아이슬란드인은 아주 긍정적이고 의지가 강해요. 아이슬란드에서의 삶은 매우 힘겹기 때문에 그래야만 했지요. 1200년에 아이슬란드 인구가 대략 3만명 정도였는데 500년 후에도 3만 명이었어요. 그저 생존해 나가는 거죠. 아이슬란드인의 특성 중 상당수가 이 혹독한 계절 변화에서 기인한다고 말 할 수 있어요. 다음에는 온화한 계절이 올지 우린 결코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 혹독한 겨울에 살아남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하기 위해, 여름에 최대한의 기회를 만들어야 하는 것이지요.



마지막으로 매일 어떻게 스킨케어를 하시나요?

바이오이펙트 신제품은 다 써봐요. 그리고 일주일에 3번 바이오이펙트 EGF 세럼을 바릅니다. 여행할 때는 바이오이펙트 EGF 데이 세럼을 꼭 챙겨요. 왜냐하면 비행기 안처럼 건조한 환경은 피부 건강에 치명적이거든요.

Björn 박사의 선호 제품

EGF 세럼 15ml<br> (EGF SERUM)
EGF 세럼 15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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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ml / 0.5 fl. oz. / ₩1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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